::::::필리핀에 가기전에:::::: ::::꼭 들러야 하는 블로그:::
by 세라r
카테고리
필빠닷넷!

최근 등록된 덧글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트랙백
동네에 남아있는 레코드..
by To live like a Dust..
이명박 미니홈피 방명록..
by 아리º - 미대생, 쉽지..
그 많은 쇠고기는 누가 ..
by To live like a Dust..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꾸자네
다들 뭔가 착각하고 계시는듯
1. 요즘 땅박이 하는짓이 꼴사나워서 이래저래 다들 말들이 많으신데, 
"국민들의 의견을 쌩까지 말고, 니 하고싶은대로 하지마 이새꺄" <- 특히 이런글들 졸라 많이 올라온다.

2.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독재정치가 아니라 3권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땅박이가 하고 싶은일을 아무리 추진하려고 해도, 여기저기서 태클걸면 안된다.
노무현대통령님의 경우를 봐도 우리는 잘 알고있지.

3. 땅박이가 짜증이 나면, 수많은 블로그에서 [땅박이 개새끼] 라고 졸라게 외쳐서
이런 의견들이 이슈가 되고 땅박이 귀에 들어가게 되서, 지도 민심을 생각했을때
좀 생각을 재고 할 꺼라든지... 뭐 이런 꿈같은 상상들을 하고 계신가본데

4. 그래봐야 뭐해. 국회에서 땅땅땅 세번 뚜들기고 통과시키면 끝.

5. 국가의 주체는 국민이 맞거덩? 근데, 국민이 직접 국가를 운영할 순 없거덩?
그래서 우리는 국회의원이라는걸 뽑거덩? 그래서 그 국회의원이 동네 사람들을
대표해서 국회의사당 들어가서 우리의견을 말해주는거거덩?

6. 찍을 사람이 없어서 선거 안했다는 병신들이 조금 보이는데,
내가 힌트를 좀 주지.  쫌 있으면 총선이야. 대운하 안파겠다는 사람이나
이한몸바쳐 대운하파는건 필사적으로 막아내겠다고 하는사람을 찍는거야.

7. 그렇게 찍어놔봐야 뭐해, 일도 안할텐데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자기가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서 지랄을 떠는게
[국정에 참여하는 것] 이거나, [국민의 의견을 알리는것] 이라고 생각하는
병신이라는걸 모르는거야

8. 무슨말인지 알어? 우리들이 제아무리 이렇게 블로그에 개 지랄을 떨어봐짜
대운하 파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사람들은 투표소 가서 한나라당 찍고 있다고!!
국민의 권리 운운하는새끼들이
[우리 의견을 담은 국회의원을 뽑아서 국회에 전달하는]
기본적인 방법도 모르는거냐? 응? 응?


9. 요즘 올블로그가면, 웬지 패배자가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뒷다마 까는
그런 측은한 싸이트가 된거 같아.

10. 게다가 그렇게 하는게 민주주의를 지키는 모습인것처럼 포장하는게 꼴사나워.

11. 민주주의 운운하지 말고, 가서 투표 합시다. 자기동네 누가 나오는지,
공약은 어떤지 자기가 스스로 찾아 나서야지. 후보들이 너한테 와서 자기공약 설명하는거 아니다.
by 세라r | 2007/12/23 13:47 | :::::알군의 총정리::::: | 트랙백(5)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serrasea.egloos.com/tb/35433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사람과 삶에 대한 진정성 at 2007/12/23 14:38

제목 : 착각하고 있어서 죄송하빈다요
ttp://link.allblog.net/7275542/http://serrasea.egloos.com/3543311 위 글에 대해. 이명박을 비판하고 이명박 당선을 한탄하는 블로거들이 죄다 열패감에 사로잡힌 무뇌아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들은 투표도 안하거나 한나라당 찍어놓고도 현실을 한탄하네 나라를 걱정하네 지껄이는 사람들인 줄 아시나요? 블로거들은 죄다 모니...more

Tracked from Trivial Thou.. at 2007/12/24 00:15

제목 : 선거에서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가 당선되는 이유
그동안 여러 차례의 각종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한번도 찍은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구의원조차도 제가 투표한 후보는 당선이 안 되더군요.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다음 선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가장 낙선 되었으면 좋을 후보에게 표를 줘야 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나름대로의 낙선운동인 셈이죠.그렇다고 남들과 다른 독특한 정치성향을 가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자......more

Tracked from 민노씨.네 at 2007/12/24 01:05

제목 : 한나라당 균열 조짐 - 박희태 발언(2007. 12..
프레시안 : 창조한국당은 총선까지 독자적으로 갈까. 안부근 : 범여권의 큰 줄기는 두 개다. 문국현은 비정동영과 제휴할 거라고 본다. 세력이 분산되면 몰살당하기 때문이다. 프레시안 : 내년 총선은 크게 한나라당, 이회창당, 정동영당, 비정동영당, 4자구도로 짜일 것으로 보나. 안부근 : 그렇다. 프레시안 : 한나라당 내부 사정도 복잡할 것 같다. 안부근 : 두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먼저 이명박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박근혜를 압박하는 경우다......more

Tracked from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at 2007/12/24 11:43

제목 : 17대 대선에서 가장 진보적인 세대는 20대였다
[새사연 이슈해설] 17대 대선에서 가장 진보적인 세대는 20대였다 2007-12-21 17대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압승을 거두었다. 선거 결과를 두고 일각에서 국민의 보수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more

Tracked from 아리º - 미대생, 쉽.. at 2008/04/30 15:27

제목 : 이명박 미니홈피 방명록 폐쇄하고 과거사 위원회까지 ..
이명박 대통령이 개설한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정권에 대한 비판글이 쇄도하고 있다. 대운하 반대 의견,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에 대한 반대 의견이 특히 많다. 더욱이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타결한 4월 19일 이후 방문객 수가 급증해, 다수의 방문자들이 대통령 이명박의 실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글들을 남기고 있다. 원색적인 욕설에 가까운 비난을 남기는 방문객들도 적지 않다. 4월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29일 저녁 7시 기준으로 3만1.....more

Commented by Mr.Dust at 2007/12/23 15:08
나도 요즘 올블 꼴보기 싫더라. 가장 보기 싫은게 "대통령된 건 어쩔 수 없지만, 이건만은.." 이라는 것..
대선이나 되니까 블로고스피어에 신경쓰는 척 해줬지, 이제 누가 신경쓴다고.. -_-;

기실 니가 하는 말 알면서도 답답한 마음에 쓰는 것이 대부분이겠지만.. 아닌 애들도 많이 보이더라. 니 말처럼 블로고스피어라는 말도 안되는 동네가 굉장히 큰줄 아는 친구들.. 에휴.. 모르겠다. 여튼 난 돈 벌어야겠다. 무너져가는 창조한국당 당비 내야지. 그래야 한 의석이라도 더 차지하지.
Commented by 정치열 at 2007/12/23 15:16
트랙백 까지 달고 다시 보니 제가 뭘 잘못 짚은 듯 하여 삭제합니다.

그리고, 조금 유감스런 부분도 있지만 쓰신 글의 전체적 의도에 공감합니다.

욕 안먹으려면 열심히 투표하고 패배감 보다 긍정적인 비판의식을 가져야겠지요.

Commented by 무존 at 2007/12/23 16:12
정답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문제는 수많은 정보들을 획득을 시켜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대선에서는 조중동과 방송매체의 장악때문에 이런 결과가 일어났지요.
Commented by Reibark at 2007/12/23 16:15
전 투표했습니다. 블로그에 글 올리는 사람, 분노를 토하는 사람이 모두 투표날 놀러갔다가 뒷북치는 인종은 아니지요.
Commented by 주차장 at 2007/12/23 16:57
인터넷의 힘을 과신한 분들이 몇분 보이더군요. 인터넷상에서 이러니깐 실제로도 그럴것이다. 등등등. 이번 선거에서 느낀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현실과 넷상의 공간에는 분명 차이가 있는데, 그 차이는 몇몇 말 혹은 글 잘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넷세상은 돌아간다라는 느낌. 대세라는 것도 인터넷상의 대세이지 그것이 현실의 대세와는 분명 차이가 있구나 하는 생각. 그런데 노무현대통령 당선시에는 그렇게 커보이던 인터넷의 파워가 지금은 왜 이렇게 되었을가 생각해 보게 되더군요. 아마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은 현실보다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고, 그러다보니 왼쪽으로 살짝 치운친 맛이 있고, 그것은 인터넷의 특성상 절대대세가 되어버리는 그런 패턴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Commented by 냅두슈 at 2007/12/23 17:21
넷에 쩔은 사회부적응자들은 어차피 현실세계와는
동떨어졌고, 오프라인이나 언론은 땅박과 조중동
일파들이 꽉잡고 있으니, 인터넷 한귀퉁이에서라도
마음대로 찌질거리게....
최소한 그럴 자유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탄이든 위선이든...

땅박이만 사기치고 거짓말하라는 법도 없잖습니까?
이젠 대세를 따르는 수 밖에....
Commented by Mr.Dust at 2007/12/23 22:27
그나저나 공연은 잘 했냐?
공연이라는 거..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젠지 모르겠다.
꾸준히 해라. 그래야 언젠간.. 나도 한 번 보지. ㅎ
Commented by 명랑이 at 2007/12/23 23:28
삼권분리는 다시 말하면 그 중 두개만 잡아도 나라를 장악한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
그리고 이명박씨는 당-정-청 일체화를 선언했지요.
Commented by 천재소년 at 2007/12/24 00:06
삼권분리에서 두개만 잡아도 나라를 장악한다굽쇼?
그렇게 보시니,, 당정청일체화가 잘못된것으로 뵈지겠네요..

노정권은 삼권분리를 아주 잘하셔서 아주 좋은 세상 만드셨습니다그려...

뭐라 할말이 없소이다..
Commented by 정치열 at 2007/12/24 00:08
네네~ 다시 읽고 제가 글을 성급하게 읽었던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투표했습니다. 넋놓고 신세한탄만 할 수는 없지요.

투표 안했다면 사과를 주워담겠다는 말씀 재미있네요.

그런 점에선 저랑 성격이 비슷하신 듯 합니다 ㅎ


그리고 글 내용에 대해 한가지 반론을 제기하자면,

노통이 정책 실행에서 어려움을 겪은 것은 과반의석을 차지하고도 대통령에 협조하지 않은 여당의 태도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삼권분립 국가라 하더라도 과반여당의 강력한 원조를 받는다면 산술적으로는 이명박 뜻대로 정책들을 실행할 수는 있습니다.

이미 사법부도 이명박에게 줄 선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구요.

때문에 말도 안되는 공약들이 그대로 밀어붙여지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이건 물론 최악의 경우를 가정한 염려이긴 하지만요..


그런 부분에서는 온오프라인에서의 문제제기나 공론화가 절실히 필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나니 at 2007/12/24 00:11
여기 코멘트에서도 보이는데 가끔 인터넷에 미치면 다 병신꼴통 히키코모리 되는 줄로 아는 사람 의외로 있는거 같네요. -_-
Commented by 민노씨 at 2007/12/24 01:04
화가 많이 나셨나봅니다. : )
딱히 관련이 있을까 싶지만..
총선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차원에서 취지가 겹치는 것도 같아서요.
트랙백 쏩니다.

p.s.
병신, 바보..
그런 격한 표현쓰는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유머감각을 잊지는 말자구요. : )
Commented by 김동우 at 2007/12/24 01:27
요즘 올블로그보면, 디씨보다 치졸하고 역겹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장문의 글로 포장하면 딸딸이로 안보일랑가... 생각하는건지.

그나물의 그밥들, 모여서 딸딸딸딸...
Commented by 세라r at 2007/12/24 06:06
먼지 // 회창이 횽아는 졸라 본격적이야 ㅠㅠ 제발 그만좀 하시지 ㅠㅠ 아 또 당비나가는거 지겨워 ㅠㅠ 그리고 공연은 자주는 아니더라도 꾸준히는 할꺼임 ㅋㅋ 그러고보니 공연 포스팅을 안했네..
무존 // 태클은 아니구요, 전세계 어느나라나 방송사는 안그래도 언론사는 정치 색깔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역시 무존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수많은 정보획득을 위해선 다양한 언론사가 다양한 정치 색깔을 가지고 있는게 더 좋습니다). 그런점에서 조중동은 딱히 잘못한점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메이저 언론사하면 조중동이 거의 장악했다고 해도 무방한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 세가지가 전부다 보수세력으로 줄을 서고 있다는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민일보나 한겨레신문, 연합뉴스나 오마이뉴스같은 언론사들이 개혁이나 진보쪽으로 줄을 서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조금 있기는 있습니다.
Reibark // 제 생각엔, Reibark님께서도 땅박이를 까는 포스팅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땅박이를 기회만 있으면 까댔습니다, 제가 욕하고 있는 사람들은, 투표도 하지 않고, 이명박정부에 이래저래 건의하거나, 까대는 포스팅을 하신분들을 말씀드린겁니다. 그분들은 국회의원이라는 존재를 잊으신 분들 같아서요.
Commented by 세라r at 2007/12/24 06:38
주차장 // 제가 얼마전에 [무명가수 다이어리]블로그에 가서 본 얘기인데요, "블로그를 가진사람들이 온통 땅박이를 까대고 있으니 마치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땅박이를 까고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우물안 공황상태라는걸 다들 인지하지 못한 상황이라는게 딱 맞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이건 분명히 뭔가 잘못 댔어요.
냅두슈 // 당연히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단순히 인터넷 한 귀퉁이에서 찌질거리기만 하면 괜찮을텐데, 그게 아니라, 철저하게 자신을 포장 하고 남들을 설득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설득이 되고 안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싸이미니홈피"도 아직 어른들에게는 생소한 말인데, 블로그는 얼마나 더 생소하겠습니까.. 우물안에서 서로가 서로를 설득시키려들고, 싸우고, 이긴 개구리들끼리 만세부르고..... 근데 뭐 사실 저도 땅박이 자주 까는데, 하도 답답해서 그런겁니다 ㅠㅠ
명랑이 // 음... 3권은 입법, 행정, 사법 이구요, 당정청은 구지 따져보자면 3권중에 입법쪽에 해당합니다. 대통령이 자기 마음대로 자기당을 주무르겠다는건데 그건 한나라당내 당파싸움일뿐, 다른 당에선 신경쓸 일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게다가 다른 당에선 한나라당을 깔수 있는 아주 좋은 소스이며 떡밥 입니다. 명랑이님 같으신 분들이 제가 말하는 그 XXXX들에 속하시는 분 같군요. 그냥 가만히 계셔주세요.. 그게 도와주는 겁니다. 알겠지효?
나니 // 저는 나니님께서 쓰신 글처럼 [다]는 아니고,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그러는건 본적이 있습니다 ㅠㅠ 걔네들때문에 뭐 다른사람들까지 같이 욕먹는 시츄에이션? 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민노씨 // 아 감사합니다ㅎㅎ, 그리고 충고도 감사합니다 ^^ 조심해야겠습니다ㅎ
김동우 // 그 우물에 그 개구리 들이죠. 물론, 투표 안한 녀석들만 얘기하는겁니다 ㅎㅎ
Commented by 정치열 at 2007/12/24 14:29
정동영이 유지된다면 이미 신당은 동력을 잃었다고 봐야죠.
신당이 앞으로 어떤 혁신을 이룰지도 두고봐야할 일일 것입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강력한 견제세력은 이회창이라는 것에도 동감합니다.
한나라당의 내분 양상이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이회창은 강력한 실세가 될 수도 있겠죠.
이회창이 대운하를 비판하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민주주의가 후퇴기로에 서있는 지금 저 역시 두려움을 느낍니다 ㅎㅎ 진지하게 정말 무섭습니다 ㅋㅋ

저는 문함대라서 문후보가 가치있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20대의 투표참여가 절실하지요..

아무튼 오해에서 시작한 일이지만 세라님과의 대화 즐겁네요 ㅎ
종종 글 읽으러 오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ㅎ
Commented by 그런데 at 2007/12/24 15:23
실제로 투표권의 상당수를 쥐고있는 어르신들은 귓구멍이 틀어막히셨는지,
진실을 알려드려도 외면하고, 부정하시더군요. 거의 숭배자 수준이죠 이정도면...
아무리 애써봐야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승리가 확실해보입니다.

남은 길은... 이럴 바에야 아예 철저히 망가져서, 교훈을 얻게 하는 수 밖엔 없겠죠.
Commented by 대선전에 at 2007/12/24 15:31
이명박 지지하는 어르신 한분을 설득하려 했습니다.
각종 공약을 보여드리고 그 부작용에 대해 말했지만, 그 부작용보다 순작용이 많답니다.
경실련에서 평가한 후보자 공약과 점수에 대해 보여드렸더니, 경실련은 못믿을 단체랍니다.
그리고 평가한 사람들이 명박이를 싫어한다나요? ㅎㅎ
마지막으로 후보자 고르기 도우미 사이트를 하게 해드렸고, 역시나 명박이와 싱크로가 낮게 나왔습니다.
어르신께서 원하시는 방향과, 명박이의 방향이 이렇게 다르다... 고 말씀드려도,
명박이는 나라를 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서 내 뜻과 달라도 명박이는 나라를 발전시킨답니다.

이정도면 광신도라고 할 만 하죠?
이런사람들이 한나라당에 표를 던지는데... 이걸 어떻게 막겠습니까.
대다수 표는 언론에 속아 무뇌의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미 우민정치입니다. 이나라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