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보컬 제이슨, 드럼 마크, 기타 마이크, 베이스 잽스]
[Vocal Jayson, Drums Mark, Guitar Mike, Bass Japs]
리버마야가 한국에 왔었습니다!!!!! 완전 최고였어요!!! 아시아송 페스티발 때문에 왔었습니다. 아시아 MTV 어워드 3관왕에 달했던 팀이었고, 필리핀과 인도 타이 등의 동남아시아에선 거의 최고의 락밴드로써 날리고 있는 팀입니다. 역시 우리가 안 달려갈 수가 없었죠.. 우하하하하 어떻게 재수 좋게도, 통역하시는 분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리버마야의 동선을 파악 할 수 있었어요. 통역누나 알랍!!! 빨리 MIMP씨디 구해지는대로 밥 사러 갈께요 Rivermaya touched korea for Asia song fest. thats great!! Rivermaya won 3times in Asia MTV award. They are very famous in east-south asia. thats why we must go to hyatt hotel. we had to. And, luckyly, their interpreter contact us. so we knew where rivermaya is.
[아시아 송 페스티발 에서 공연하는 리버마야]
[Korean press pics]
이태원에 그랜드 하야트 호텔에서 6시간을 죽치고 앉아 있었더랩니다~ 하야트 로비 커피숖에서 노래부르던 사람들이 필리핀 사람들이었는데, 정말 필리핀의 대 뮤지션이 나타났으니 그 필리핀 사람들에겐 웬 행운!!! 막 같이 사진 찍고 그러는 사이에 우리도 막 리버마야 팬이라고 지랄 지랄 ㅋㅋㅋ We stayed in grand hyatt hotel lobby for 6hr to see them. Hotel lobby singers surprized when rivermaya into lobby because singers from the philippines. they know who rivermaya is.
리버마야 현수막을 만들어 갔는데 멤버들이 그거 보더니 진짜 졸라 좋아함. Ang(앙) RIVERMAYA 라는 뜻은 우리나라말로 해석하자면 "리버마야다!" 하는 감탄사 정도 됩니다. 진짜 우리가 쓸려고 만든 현수막인데, 지네들끼리 사진찍고 난리 ㅋㅋㅋㅋ 역시 이번에도 베리즈코보 다음으로 제일 큰 외국 뮤지션의 현수막 되었습니다 움하하하. 나중에 공연 끝나고 리버마야 멤버들에게 선물해줬심!! ㅎㅎ We made a banner "Ang RIVERMAYA". Rivermaya tour team was very surprized by the banner. they took pics the banner. we gave them the banner after concert. (There was two banners for forigner musician in seoul worldcup stadium. one for berryz kobo, another one for rivermaya. only two banners)


호텔에서, 필리핀에서 공부할때 샀던 리버마야의 앨범에 조낸 싸인 받고 같이 사진찍고 캐 지랄 떨고 있는데 얘네들이 "명동" 이 어딨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씨밤 너네 놀러갈꺼냐? 내가 가이드 해줄께 나만 믿고 따라와" 라고 했더니 오 씨밤 흔쾌히 수락하는겁니다. 와 씨밤 내 차에 리버마야를 태웠어!! 이건 진짜 기적이야 와 씨밤바라밤바. 시간이 12시가 넘었을때라서 명동보다는 새벽에도 열려있는 동대문이 좋을꺼 같다고 말하고 동대문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 지금 리버마야랑 같이 같이 쇼핑을 했어 꺄아아아아악!!!! (살꺼 있으면 나랑 마르셀님이 조낸 깍았다. 리버마야도 흡족해 한 듯. 참고로 공연날 제이슨이 입고 올라간 티셔츠와 목도리, 마이크가 쓰고 올라간 모자는 그날 두타에서 산 제품들이다) Rivermaya asked me "where is Myung-Dong". i tell them "are you going to go outside? i can be your guide talaga!!" and then, i goes Doota(Dong dae mun) with them. I thought, dong dae mun is better than Myung dong. because, time was too late(maybe 11pm at that time) Rivermaya ride on my car!! Rivermaya in my car!! i said while drive. Nway, they bought something to ware. Jayson's neck ware, shirts of featival gigs and mike's hat of festval gigs is what they bought in korea.
[첫째날 그랜드볼에서 열린 뮤지션들만의 전야제. 소녀시대가 보인다 하앍하앍]
[1st day. Press confarence. Rivermaya with Girls Generation]
그들의 무대는 가히 열정적이었지만 관객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잘 알겠지만 아시안송 페스티발의 문제점은 극히 친 국내가수형 공연이라서 몇몇 일부 베리즈코보같은 팀이나 중화권 가수가 아니면 가수와 관객이 전혀 소통 되지 않습니다. 베리즈 코보는 하로빠돌이들이 자리해주셨고, 중화권 가수들은 쭝꿔 노동자들과 유학생들이 자리해 주었습니다. 필리핀 가수 역시 필리핀 대사관 사람들이 자리 해주었었지만, 그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필리핀 사람들에 섞여서 미친듯이 소리질러봣자, 동방신기, 소녀시대, ss501 얘네들 팬이 속닥거리는거에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절라 안타까워 데져버리는줄 알았.... 제길. Rivermaya did best. but mobscene didn't. Many korean doesn't know about rivermaya. Berryz kobo and chinese singer have fans from their country. korean mobscene is for TBSG, Girls generation, SS501 etc.. we shouted "Rivermaya". but it is too small sound than other fans. maybe Rivermaya couldn't hear what we shout. Ang sayang talaga!!


공연이 끝나고 뒷풀이를 하러 홍대로 갔습니다. (홍대에 간 이유는 롯데리아 같은 패스트푸드가 많이 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차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호텔 옆에 있는 이태원 술집에 가는게 좋을꺼 같다고 다른 필리피노들이 얘기 했는데, 내가 이태원에 있는 술집들은 외국인을 위한데라서 한국에 온 느낌이 나지 않는다며 극구 홍대로 가쟈고 했습니다. 홍대에 가야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와 공연문화를 좀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외국 락밴드가 한국에 오면 홍대를 꼭 둘러왔으면 하는 바램때문에 결국 홍대로 가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많은 패스트푸드점을 봤지만 아쉽게도 술만 먹었습니다. 술값은 리버마야가 계산 했습니다. 나랑 마르셀님은 술값 계산을 어떻게 해야 할까 졸라 고민 했었습니다. 우리도 같이 더치페이? 아니면 우리가 계산? 아니면 리버마야가 계산? 물어볼수도 없었고 어쩌지 저쩌지 하는 사이에 벌써 리버마야들끼리 더치페이 완료 OTL... 아무튼 잽스 빼고 리버마야들은 쏘주를 마셨는데, 슬슬 뻗기 시작하더니 다음날 아침에 다들 못일어나더라능 ㅋㅋㅋ 그들의 표현으론 "쏘주보이" ㅋㅋㅋ 아참!!! 리버마야 사장이 오기로 되어있었는데, 사장이 안와서 방이 하나 남았습니다. 마르셀님이랑 저랑 둘이서 그 방에서 잤다능 훈훈한 소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별 경험을 다 해봄 ㅋㅋㅋㅋㅋ We goes to Hong-ik Univercity after gigs. (the reason of to go Hong-ik Univ is for maraming fastfood there like a jollybee kekekekekekekekekekekekekekekekekeke) Hotel pinoy singer want rivermaya to go to itaewon. but i told them what itaewon is. itaewon is for foregner place. if rivermaya go itaewon, rivermaya can't feel real korea. Infront of Hong-ik Univ is youth people street. There is so many rock club, hiphop club, fast food(kekekekekekeke), and traditional alchol store. Anyway, Rivermaya pay for soju and beer. Actually, Marcel and me talked about pay. We join to their dutch? or we pay? or they pay? but at that time, they already payed. OTL. nway, Rivermaya could't wake up in the next morning. because, they drinked soju(without japs. he drinked beer. he call them Soju boy). Ah!!! marcel and me sleep in hyatt hotel they have extra room (for boss).

다음날 아침 일찍 세라알군은 Berryz코보를 보기위해 리버마야에게 pass를 빌린다 -_-;;; 미친놈 -_-;;;
[3rd morning, i borrow Rivermaya's Artist staff tag for seeing Berryz kobo]
아침에 호텔에서 나오기전 주최측의 섭외 담당인 신선미님을 만났습니다. 신선미님은 마르셀님과 나에게 2007아시아송페스티발 디뷔디와 2008 행사책자(아마도 후원 기업과 뮤지션들만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를 선물해 주셨다. 아 진짜 고마워요 진짜 진짜 .... 내년에도 또 받았으면 좋겠다는 -_-;;;;;; 3rd morning, we met Sunmi, Shin. Her position is musician casting for asia song fest.
그다음 인사동에 가서 놀았습니다!! 인사동에선 진짜 재미있어 하는 듯 했어요. 5000원 짜리를 7000원에 사는 바가지도 당했지만 어째껀 서울에서 가장 간단하게 보여줄 수 있는 한국의 전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때마침 한글사랑 캠페인 같은 걸 해가지고 붓글씨로 한글을 쓰는 캠페인도 있었어요. 막 우리가 리버마야 애들 이름 적어주고, 애들이 그걸 한국사람들한테 보여주면 한국사람이 자기 이름을 말하니까 신기해 했던거 같아요. 선물도 이거저거 사고, 하여튼 좀 재미있게 놀았음. We goes to insadong. I think, Rivermaya had fun. jayson bought chopstic by 7,000won(but it price is 5,000won). nway, There is Korean character campagn. We can write Korean by BOOT(traditional pencle), and we eat Silkworm. we've fun!! anyway we've fun!!
아 놔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리버마야는 한국에와서 저랑 마르셀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고 떠나는듯. 진짜 다음에 또 오면 잘해줘야지 하면서 진짜 아쉽게 빠이빠이 했습니다. 아 진짜 아아아 땡큐베리마치!! thank you very very very much Rivermaya!! paalam po ingat po see you soon!!
http://blog.naver.com/yangpagongju/55540955 <- 여기는 마르셀님의 후기 입니다. Marcel'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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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놈아. 여자도 아니고 남자 밴드.. 뭘 그리 쫓아다니냐. 자고로 여자없는 밴드는 관객석에서만 지랄해주고 그 이상은 가면 안되는기야. 호텔방에서 같이 잤다니 무섭다 시키야. ㅋㅋㅋㅋ
산다라박 카페에서만 뵈었었는데 이런 우연이 다 있네요 ㅎㅎ
피리부는 사나이를 조사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송 페스티벌은 tv로 보았는데 굉장히 반성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가수들이 많아서요..
특히 인도네시아의 여가수가 인상깊었습니다.
과연 이효리라고 그 매력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여기저기 뜯어고친다고 벗어제낀다고 다가 아니란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위의 필리핀 밴드도 인상 깊었구요. 빠순양들에게 치여 조금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세라r님이 지원군으로 계셨네요. 만세.
참고로 저는.. 세라r님이 털이숭숭난오덕후아저씨였을 거라고 상상했던 아가예요.
굉장히 오래전이라 기억 못하실 지도.. ㅎ
근데 그옌날 글들이 다 지워져서 그때 닉네임이 생각이 안나고 있어요 ㅠㅠ 아 어쩜조아
아이러부필피핀 ㅎㅎ
아맞다 근데 quick question LOL 필리핀 그룹 중에 ESCAPE란 그룹 아세요?
Your Eyes라는 노래 다운 받고싶은데 진짜 죽어도 안나오네요 ㅠ_ㅠ